스페셜포스2 "中서비스 앞두고 인기 후끈"

등록일 2011.07.25 14:19:47 | 추천 5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스페셜포스2’ 가 중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 얻고 있다.

 

‘스페셜포스2(중국 게임명 토네이도포스(Tornado Force))’의 중국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은 지난 15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노장방 방영청(영화관)에서 ‘스페셜포스2’ 의 실사 영상 제작 발표회를 갖고 2차 Pre-CBT 일정을 공개, 본격적인 중국 FPS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게임전문 기자가 참석해 열띤 취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스페셜포스2’의 프로모션 영상과 실제 배우가 특수부대원으로 분해 작전을 수행하는 장면을 담은 실사 영상이 공개됐다.

 

스페셜포스2 "中서비스 앞두고 인기 후끈",스페셜포스2,온라인게임,드래곤플라이,넷마블,,컴퓨터,미디어잇, 뉴스, 신상품 뉴스, 신상품 소식, 상품 리뷰, 제품 리뷰, 상품 인기순위, 쇼핑뉴스, 뉴스 사이트, 뉴스 싸이트, 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구매후기, 동영상, 리뷰 동영상, 신제품 정보, 쇼핑방송

 

게임 플레이 화면으로 구성된 프로모션 영상은 언리얼엔진3을 사용한 ‘스페셜포스2’ 의 뛰어난 그래픽과 화끈한 전투 화면을 선보였으며, 실사 영상은 할리우드 군대 영화의 전투씬을 보는 것처럼 긴장감이 가득해 관람객을 매혹시켰다.

 

특히, 지난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진행되었던 1차 Pre-CBT 에서는 테스터 재접속률이 85%를 상회하는 등 ‘스페셜포스2’ 만의 뛰어난 게임성을 검증 받았으며, 8월말 진행될 2차 Pre-CBT를 통해 ‘스페셜포스2’ 를 기다리는 많은 유저들을 기대감에 부풀게 하고 있다. 또한, ‘스페셜포스2’는 1차 Pre-CBT 기간 중 중국 대형 포털사이트인 시나닷컴에 기대되는 게임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중국대륙에서 한국 못지 않은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스페셜포스2는 드래곤플라이의 그간의 경험과 기술력을 집대성한 작품이다.” 며 “뛰어난 게임성으로 중국은 물론 전세계에 드래곤플라이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스페셜포스2’ 의 국내 서비스는 7월 28일부터 31일 자정까지 15세 이상의 넷마블 회원을 대상으로 오픈 리허설을 실시하며 여름 방학을 기점으로 공개서비스를 돌입할 예정이다.

 

 

미디어잇 박철현 기자 pch@it.co.kr

상품전문 뉴스 채널 <미디어잇(www.it.co.kr)>










RSS_banner